그러나 팬데믹을 거치며 디지털 사회로의 급속한 변화와 인구 절벽을 맞이하며 청소년 정책에도 많은 도전과 변화를 요구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러한 시기에 막중한 임무를 부여받게 된 제4대 이천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로서 무한한 책임과 사명감을 가지고,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자유롭게 꿈과 희망을 실현하고 행복하게 성장해갈 수 있도록 “
청소년을 위한 HOPE”를 비전으로 다음과 같이 혁신경영을 실천하겠습니다.
- 첫 번째 HOPE는 ‘양손잡이 경영(Ambidextrous Management)’입니다.
서번트 리더십 가치를 바탕으로 ‘개량된 경영성과를 달성(acHieve)’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Organize)’ 속에서 ‘구성원들의 가능성(caPability)을 촉진’하며, 서로 다른 분야의 합이 개별단위의 합보다 큰 ‘집단지성의 문화(culturE)가 활성화’ 될 수 있는 경영환경을 구축하겠습니다.
- 두 번째 HOPE는 ‘양손잡이 정책(Ambidextrous Policy)’입니다.
기존의 좋은 ‘전통 근간 사업의 계승(inHerit)’과 사회 변화를 반영하고 청소년의 미래역량 개발을 위한 ‘신규 추진(prOpel) 사업’을 확대하겠습니다. 또한, 다문화 글로벌 사회를 대비하고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 강화와 더불어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확장(exPand) 사업’과 청소년들의 주도적 참여를 통해 새로운 아젠다를 발굴·제안할 수 있는 ‘수용(Embrace)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조직과 구성원들의 인화를 중심으로 한 핵심역량 증대 및 성과지향 경영을 통해 재단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신·구의 조화를 통한 사업의 계승과 확장으로 청소년의 전인적인 성장과 미래를 위해 청소년들과 함께 새로운 정책아젠다를 적극 발굴 하여 ‘
디지털·글로벌 시대에 부응하는 청소년 융합 정책 플랫폼’으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천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김 성 희